STX그룹은 하이닉스 반도체 인수를 위한 재무적 투자자로 아랍에미리트(UAE) 국영투자회사인 아바르(AABAR)를 끌어들이기위해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STX는 인수 금액의 51%를 자사가 부담해 경영권을 보유하고 아바르는 나머지 49%를 맡는 식으로 양사간 인수 자금 조달 계획을 최종 조율중이라고 덧붙였다.
아바르는 UAE 토후국인 아부다비의 국영투자회사인 국제석유투자회사(IPIC)가 만든 비석유부문 투자 자회사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