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농경지 침수 피해를 막기위해 저수지, 방조제 등의 수리시설 설계ㆍ안전 기준이 강화된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와 시설물 안전을 위하여 저수지, 배수장, 방조제(배수갑문) 등의 수리시설 설계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들어 설계기준을 초과하는 강우가 빈번히 발생해 농경지 침수 및 시설물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집중호우 발생빈도가 70~80년대에는 연평균 68회였으나, 최근 10년간은 그 1.4배인 연평균 97회 발생하면서 특히 농경지 피해가 빠르게 늘었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