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청장협의회(회장 고재득ㆍ성동구청장)는 29일 조찬모임을 갖고 “수도 서울 행정의 최고책임자가 임기 중 사임하는 사태는 매우 불행한 일”이라며 오세훈 시장 사퇴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조찬모임에서는 권영규 시장권한대행 체제 아래 서울시 행정공백이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한편 이날 열린 협의회 조찬모임에는 강남, 서초, 송파, 중랑, 양천, 금천, 중구청장 등 총 7개구청장이 불참했다.[사진=성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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