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추석을 맞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도봉구지회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료 점검은 9월1일 창4동 주공아파트 19단지와 도봉2동 법조타운 공영주차장에서 실시된다.
타이어 이상유무, 차내 전기 상태, 각종 오일 적정 여부, 벨트류, 엔진 및 변속기 이상 여부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오일이나 냉각수, 전구류, 윈도브러시 드으이 소모품도 무상으로 보충하거나 교체해준다.
장애인 차량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길 자동차의 안전한 운행을 마련한 이 서비스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k2> soo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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