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29~30일 일본 나고야 도요타 본사에서 한국 자동차부품 전시상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 부품기업 34개사가 참가해 기업별 전시부스에서 전장, 배기 등 58개 자동차부품을 도요타 및 관계사에 선보인다.
전시상담회 외에 기업별 기술 설명회가 열리며, 일본 자동차 기술 경향과 공급망을 조사한 ‘일본 자동차 부품 지도(MAP)’도 소개된다.
코트라 관계자는 “도요타가 지난달 초 엔고 등에 대처하려고 해외부품 조달확대계획을 발표한 직후 열리는 상담회라서 수출 상담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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