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 임직원 50여명은 29일 성남시 소재 모란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명절용 제수용품과 농ㆍ수산물 등의 구내식당 식자재용 물품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영세상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달 체결한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에 따른 것이다.
가스공사는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연간 총 13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구내식당 식자재를 구입하고 분기별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해 임직원 장보기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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