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청소장비 전문기업 카처(Karcher)가 세계문화유산 클리닝 캠페인의 한국 첫 타자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N서울 타워와 남산 팔각정 앞 계단, 일명 '삼순이계단'으로 유명한 남산 도서관 옆 계단을 세척한다.
이를 위해 카처 독일 본사의 글로벌 캠페인 총괄책임자 및 클리닝 기술 전문가가 방한하여, 각 대상에 맞는 장비와 클리닝 기술을 검토하였고 대상을 손상시키지 않고 가치를 최대한 보존함과 동시에 최고의 세척 효과를 낼 수 있는 청소 계획을 세웠다.
한편 카처는 세계문화유산 클리닝 캠페인을 통해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있는 거대한 예수상,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미국 시애틀의 스페이스 니들 등 전 대륙에 걸쳐 80여 곳을 세척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