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식시장에서 롯데쇼핑(023530)은 전일에 이어 급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주가는 한때 40만원선을 하향 이탈했다가 결국 전일 대비 3% 하락한 41만원을 기록했다. 장중 39만원선 붕괴는 지난 3월 21일 이후 처음이다.
최근 6거래일째 조정으로 주가는 15% 넘게 하락했다.
이날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등의 외국계 창구는 순매수 상위에 올랐으나 기관은 매도 우위를 보였다. 낙폭이 과대했던 차화정 매수를 위해 기관들이 내수주 비중을 덜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