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신학기가 시작됐다. 30일 대학 캠퍼스는 개강을 맞아 학생들의 발길로 분주하지만 등록금 부담, 생활비 부담에 찌든 그들의 표정은 결코 밝지 않다. 사진은 서울 모 대학 학생이 홀로 앉아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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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신학기가 시작됐다. 30일 대학 캠퍼스는 개강을 맞아 학생들의 발길로 분주하지만 등록금 부담, 생활비 부담에 찌든 그들의 표정은 결코 밝지 않다. 사진은 서울 모 대학 학생이 홀로 앉아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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