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지난 30일 신한은행 전 직원이 참여한 ‘호프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호프데이는 ‘직원과 함께하는 소통 경영, 동행(同行) 경영이 고객 만족과 성과 창출의 핵심’이라는 서진원 행장의 평소 생각에 따라 상반기 성과를 치하하고,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만3000여 전 직원이 지역별로 모여 올해 거둔 성과를 돌아보고, 은행이 직면한 현재 상황 및 향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는 설명이다.
서 행장은 이날 “상반기에 거둔 성과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땀방울이 모여서 이뤄낸 자랑스런 결실”이라며 “하반기 경영전략 슬로건인 ‘예(銳)’의 의미처럼 슬기롭게 헤쳐 나가면서 신한가족의 역량을 집중한다면 다가오는 연말에는 더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chuns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