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오른쪽) 효성 회장(전경련 명예회장)이 29일 전경련 한ㆍ미재계회의(위원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로부터 한미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고 있다. 조 회장은 2000년~2009년 한ㆍ미재계회의 위원장을 맡으며 한ㆍ미FTA를 처음으로 주창했으며, FTA의 조속 체결을 위해 한미 양측 인사를 만나 재계 입장을 대변하는 등 양국 경협확대와 동맹강화에 기여한 점에 한ㆍ미재계회의가 감사의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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