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한나라당) 전 국회의장이 내년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부산 현역 국회의원 중 첫 불출마 선언으로, 내년 총선 판도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김 전 의장은 31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문제와 개각 등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할 때 조용히 제 입장을 밝히는 게 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조동석 기자/dsch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