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충격적인 민낯이 포착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의 일상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 파파라치에 소탈한 모습이 자주 포착된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도 수수한 복장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팝 디바’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평범한 40대 미국 여성처럼 보인다. 다소 육중한 몸매와 큰 선글라스로 얼핏 그녀임을 알아챌 수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전날 미국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 벤츠 슈퍼돔에서 열린 ‘2016 에센스 페스티벌(2016 Essence Festival)’에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벌이며 여전히 왕성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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