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회현동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단지 내 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는 1만1637.88㎡ 규모로 2층 25실, 3층 26실로 구성된다. 공용 비즈니스룸, 휴게실은 물론 공용 탕비실 등 차별화된 특화 시설이 들어서고, 오피스 근무자만을 위한 80대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제공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732만원(평균 분양가 900만원 대)으로 주변 오피스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
명동역과 회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남산 3호터널을 통한 강남 이동도 편리하다. (02) 785-0606
백웅기 기자/kgu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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