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긴박한 전개로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은 전국 시청률 22.8%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달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22.2%보다 0.6%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어쩔수 없이 결별했던 이세인(제이 분)과 고은님(정은채 분)의 애틋한 재회가 그려졌다. 세인은 은님에게 다시 만나자고 고백했지만 은님은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거절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와 MBC ‘불굴의 며느리’는 각각 13.6%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박상준기자/ sjstudio@issuedaily.com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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