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안타고 18홀 돌면 몇걸음이나 걷게될까?
지난 주 열린 LIG손해보험 클래식에서는 이색적인 자선마련 기금 행사가 열렸다.
선수들의 걸음걸이 수에 따라 자선기금을 적립하기로 한 것이다. 마지막날인 8월 28일, 챔피언 조에 속한 이민영(LIG) 이승현(하이마트) 고민정 등 3명이 만보기를 착용하고 대회에 나섰다.
연장 접전 끝에 안타깝게 2위를 기록한 이민영은 1만3475보, 대회 아마추어 베스트를 기록한 고민정은 1만5201보, 그리고 이승현은 1만4121보였다. 걸음을 기록했다. 이 선수들의 평균 걸음은 1만4265 걸음이었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