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005320)은 지난 31일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1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2004만5774주에서 분할 후 4009만1548주로 증가하게 된다.
또, 재무구조 개선 및 자본금 규모 적정화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본금은 감자 전 200억4577만원에서 감자 후 20억457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주총예정일은 10월 14일, 감자기준일은 11월 2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6일이다.
국동은 9시 23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277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