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가 9월 한달 동안 프리미엄 세단 300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특별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으로 300C를 구입하는 고객은 차량가 5980만원의 30%를 선수금으로 납입한 뒤 36개월동안 월 34만원의 불입금을 지불하면 된다. 36개월이 종료되면 차량 가격의 65%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해 차량을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로 이용을 연장할 수 있다.
송재성 크라이슬러 코리아 상무는 “이 행사로 더 많은 고객들이 300C의 향상된 성능과 개성있는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