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가 10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다비치의 멤버 해리는 최근 이슈데일리와 만난 자리에서 "많이 기다렸던 무대라 설레고 기대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랜만에 다비치로 활동하게 돼 기대된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경 역시 "무엇보다 오랜만에 활동이라 기분이 좋다. 아이돌들이 강세를 보이는 최근 가요계에 다비치만의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걸그룹과는 다르게 다비치만이 할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잘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대중들을 감동시킬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래하겠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신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kun1112@issuedaily
박건욱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