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전문업체 모빌리언스(046440)는 윤보현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윤보현 사장은 1964년생으로 충주고와 성균관대 정보공학과를 졸업했다. LG투자증권을 거쳐 2000년부터 최근까지 이데일리 솔루션사업본부장(전무)로 재직했다.
윤보현 사장은 “스마트폰 등 대중적인 플랫폼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전자결제 전문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한 전사적인 역량 집중과 기술개발 및 고도화가 필요하다”며 “가맹점, 이용자 모두가 신뢰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업계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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