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해병대는 8일 포항 산서사격장과 파주 스토리사격장, 연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군수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연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해병대 상륙지원단 280명과 미 해병대 3군수지원연대 예하 4군수대대 장병 720명 등 병력과 지뢰 지대 통로개척 장비, 험비, 장갑전투도저 등 장비 230대가 참가했다.
훈련은 한·미 해병대의 연합작전 때 군수지원태세를 점검하고 상호 기능별 전문성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둬 실시됐다. 지뢰와 철조망 등 장애물을 극복하고 정수 장비를 이용하는 급수 지원, 유류 송출 훈련이 진행됐다. 굴착기와 로더, 장갑전투도저 등의 장비를 상호 기동하는 훈련도 있었다.
강송구(중령·해사45기) 상륙지원대대장은 “양국 해병대는 원활한 군수지원을 위한 전술을 상호 공유하고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dewkim2>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