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전자(056340)는 헝가리 현지법인 CU Electronics Europe Kft.의 채무 66억3846만1200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2011년 9월9일부터 20112년 6월6일까지이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81억8894만800원이다.
CU전자 관계자는 “이번 보증 건은 기존 채무금액인 EUR3,750,000(EUR2,900,000 및 EUR850,000)의 대환 및 추가 차입 건이며, 해당 금액의 100%인 EUR4,410,000를 채무보증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상기 원화금액은 2011년 9월8일의 유로화 매매기준율인 1505.32\/EUR을 적용했으며, 자기자본 금액은 2010년 12월31일 기준이라고 밝혔다.
앞서 CU전자는 최대주주의 지분을 확대한 바 있다. CU전자의 사실상 지배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최동규 씨는 1일 특별관계자 삼호산업이 경영권 안정을 위해 CU전자 주식 104만7044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