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사장 조강래)은 9일 총 7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4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아이비케이증권(주) 주식워런트증권 제1301호~제1314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7개, 풋 7개 종목이며, 만기는 12월이다.
문의는 IBK투자증권(02-6915-5709)으로 하면 된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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