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컴퓨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OS) ‘윈도8’을 13일 공개했다.
지난 6월 MS는 새로운 OS를 시연한 바 있지만, 소프트웨어(SW) 개발자들이 다운로드받아 설치할 수 있는 평가판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개된 윈도8은 미국 인텔사와 호환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최근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인 ARM사의 마이크로프로세서로도 작동할 수 있다.
또 개인용컴퓨터 외에도 태블릿PC에서도 동일한 사용자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여러 종류의 기기에서 이뤄진 작업이라도 윈도8 OS 위에서 수행됐다면 만들어진 문서 파일을 어떤 기기에서든 동조화시킬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윈도8은 개발자용 평가판으로, 차후 정식 발매시 성능과 많은 차이가 날 수 있다고 MS는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