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주최하고 헤럴드미디어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이 최근 주관한 제5회 안산시 어린이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정미진(매화초 6년)과 오하림(안산초 4년)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5~6학년부의 김하늘(송호초 5년), 이라혜(이호초 6년)와 3~4학년부의 김태현(매화초 4년), 신재은(상록초 4년)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안산시 어린이 영어 스피치 대회는 경쟁과 학습 의욕 고취를 통해 안산 어린이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호평 속에 정기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관처인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웅변대회 이외에도 향후 다양한 영어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와 붐 조성을 꾀할 예정이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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