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부지 공사현장 펜스에는 모나리자의 누드 사진이 붙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삼청동 한가운데 한국금융연수원 마당의 가로수 윗부분이 가지치기 돼 있어 주변 경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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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부지 공사현장 펜스에는 모나리자의 누드 사진이 붙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삼청동 한가운데 한국금융연수원 마당의 가로수 윗부분이 가지치기 돼 있어 주변 경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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