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송편을 먹던 70대 노인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결국 숨졌다.
12일 전남 영암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5분께 영암군 시종면 모 요양병원에서 민모(77) 할아버지가 송편떡을 먹다가 호흡곤란으로 실신한 것을 병원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민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민씨가 추석을 맞아 송편을 먹다가 호흡곤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요양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