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지상파 방송사에 가장 많은 광고를 집행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 안형환 한나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KBS(2TV),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모두 가장 많은 광고를 내보냈다.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3개 지상파에 두 번째로 많은 광고비를 지출했고 현대자동차는 KBS와 SBS는 세 번째, MBC는 다섯 번째 큰 광고주였다.
이들 3사 외에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도 3개 방송사에 적지 않은 광고를 내보내 10위권 내에 들었다.
한편, 올 상반기 지상파 3사의 광고총액은 1조1190억원이었으며, 이 중 2403억원(21.5%)을 국내 상위 10대 기업이 차지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