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광장에서 15일 오전 지역 주민들이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왕십리광장은 2008년 개장, 오는 19일 3주년을 맞는다. 왕십리광장은 수도권 시민에게 다양한 휴식과 문화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인근의 한양대 젊음의 거리, 서울숲과 머지 않아 들어설 110층 규모의 현대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왕십리 뉴타운 등과 함께 서울의 중추로 급성장 하고 있다. [사진=성동구청]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