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고졸 신입직원 특별채용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올해 신입직원의 20% 이상이다. 채용절차는 학교장 추천, 서류심사, 면접 등이고 원서접수기간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다.
선발된 고졸직원은 대졸 신입직원과 동일하게 정규직 대우를 받고, 4년 근무 후에는 대졸자와 승진 및 승급 등에 있어 차이가 없다.
금투협은 고졸 신입직원이 일과 학업의 병행을 통해 경쟁력있는 금융전문인력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금융투자교육원 내의 다양한 전문과정 연수와 야간대학 지원 등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최봉환 금투협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고졸인력 채용이 모범사례가 돼 업계를 포함한 금융권에 학력차별 없는 채용문화가 자리잡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