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리와 송새벽이 16일 오후 서울 성동 행당동에 위치한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평범한 날들(감독 이난)’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평범한 날들’은 ‘BETWEEN’, ‘AMONG’, ‘DISTANCE’라는 3개의 소제목을 달고, 30대, 20대, 10대의 세 인물들이 각기 다른 밀도와 속도로 일상을 보내는, 아니 견디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송새벽, 한예리 주연의 영화 ‘평범한 날들’은 오는 29일 개봉한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com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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