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규가 이윤석과 술을 마시는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경규가 규라인 중 이윤석과 자주 술자리를 갖는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윤형빈은 “이경규 선배님이 나랑 단둘이 식사는 하는데, 술자리가 시작되면 꼭 이윤석 선배님을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딴 애들은 술마시면 말이 많아진다”며 “내가 술을 먹는 이유는 내가 떠들기 위해서다. 윤석이는 술자리에서 말이 없거나, 울거나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