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팔’ 고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발인이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족·친지 등과 이상일 사무총장 등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 구단 관계자, 고인과 함께 야구를 했던 안병환 LA다저스 스카우트, 김성현 인창고 코치 등 100여명이 그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함께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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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팔’ 고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발인이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족·친지 등과 이상일 사무총장 등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 구단 관계자, 고인과 함께 야구를 했던 안병환 LA다저스 스카우트, 김성현 인창고 코치 등 100여명이 그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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