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융당국이 부실저축은행 7곳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 조치를 취한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제일저축은행 본사에서 한 예금자가 서류를 읽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19\r\n어제 금융당국이 부실저축은행 7곳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 조치를 취한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제일저축은행 본사에서 한 예금자가 서류를 읽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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