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1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에미상(Emmy Awards) 시상식에서 ‘밀드레드 피어스’에 함께 출연해 남우조연상을 받은 가이 피어스에게 축하의 키스를 해주고 있다. 케이트 윈슬렛은 HBO 드라마 ‘밀드레드 피어스’에서 대공황 시기에 식당을 운영하는 싱글맘 역할을 맡아 생애 처음으로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UPI=연합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