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자사 직원들이 지난 17일 서울 응암동에 위치한 꿈나무마을 보육원생들에게 요리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맛있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고, 꿈나무마을 원생들이 빚은 만두는 주변의 경로당 등 다른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요리왕 대회에 참여한 이재훈 학생은 “내가 만든 음식을 친구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잘 만들고 싶었다”며 “다들 내 음식이 가장 맛있다고 칭찬을 해줘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센터아동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도 깨달을 수 있어 한층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신입부터 경영층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넷마블만의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석희 기자 @zizek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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