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일 본사 강당에서 ‘2011년 제2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승일<사진>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정승일 사장은 지난 2008년 8월 27일 취임해 3년 임기동안 지역난방공사의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 ‘기관 자율경영 계약 우수 달성’, ‘중소기업 동반성장’ 등 재직 중 실적이 우수해 주총에서 연임이 결정됐다. 정 사장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나와 현대건설 발전사업부문장을 거쳐 삼성물산 건설부문 발전사업본부 발전팀장 전무 그리고 GS건설 발전사업 경영관리 고문을 역임했다. 임기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8조제2항에 따라 1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