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ㆍ사진)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회의실에서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근로자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직장내 응급처치 교육과정 보급ㆍ지원 ▷직장, 일반인 및 자원봉사자 재해예방 등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