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094480)가 조현준 효성 사장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는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지난 16일 이후 54% 이상 뛰어올랐다.
21일 오전 9시40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 거래일 대비 14.86%(315원) 오른 243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6일 종가 대비 주가가 3거래일 사이 50% 이상 오른 것이다.
갤럭시아컴즈는 지난 16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기존 효성ITX외 9명에서 조현준 사장외 9명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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