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곤 감독이 2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어두운 과거로 마음을 닫고 사는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지만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여자 정화(한효주), 두 사람의 아름답고 슬픈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은 오는 10월 개봉한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com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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