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최초로 LTE폰 레이더 4G를 공개했다. 잭 통 HTC 북아시아 사장은 “LTE 기술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최고의 LTE 폰이 필요하다”며 “‘HTC 레이더 4G’는 이에 걸맞은 미래의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r\nHTC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최초로 LTE폰 레이더 4G를 공개했다. 잭 통 HTC 북아시아 사장은 "LTE 기술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최고의 LTE 폰이 필요하다"며 "'HTC 레이더 4G'는 이에 걸맞은 미래의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21\n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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