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호 우리투자증권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고액자산가 전용 2호 지점인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 개점식에서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에서 지난 6월 인수한 한국메릴린치증권의 프라이빗뱅킹(PB) 사업 부문을 새단장한 이 센터엔 프라이빗뱅커(PB) 11명이 상주하며, 강북 지역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남다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황 사장은 “이번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 개점을 통해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kimyo7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