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중소기업중앙회가 주도하는 제4 이동통신 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20일 코스닥에서 이동통신 관련 주식이 강세를 띠었다.
기산텔레콤(035460), 영우통신(051390), 서화정보통신(033790), 쏠리테크(050890) 등 통신장비 업체들이 나란히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이 날 중소기업중앙회는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 컨소시엄’에 현대그룹이 투자하겠다는 뜻을 전달해 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현대그룹이 투자할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따. 컨소시엄 초기 자본금은 6500억~7500억원이며, 중앙회와 2000여 중소기업이 설립하는 특수목적법인(SPC)가 2500억원을 출자해 1대 주주로 나설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