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 온라인골프게임 ’골프스타’와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2011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한 LPGA 투어로 10월 7일에서 9일까지 3일간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세계 랭킹 1위 청 야니, 파이널퀸 신지애, 디펜딩 챔피언 최나연, 천재소녀 미셸 위, 하나금융 소속의 똑순이 골퍼 김인경 등 총 69명의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대회를 찾은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골프스타’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을 방문한 갤러리들이 ‘골프스타‘ 게임을 체험하면 게임 머니와 팔토시 등 골프용품을 바로 받을 수 있고, 게임 성적과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캐디백 등의 골프용품을 추가로 선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5일까지 갤러리 입장권과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챔피언십 이벤트’를 진행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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