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내에서 불륜을 저지른 일본 아나운서 소식이 열도를 달구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프라이데이’는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30대 후반의 남자 아나운서와 20대 중반의 여자 아나운서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지난달 말 자동차에서 불륜을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남녀 아나운서가 1주일에 수차례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특히 남자 아나운서는 유부남으로 알려졌다.
보도 직후 현지 네티즌들은 SNS을 통해 사진 속 남녀의 신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NHK 소속 아나운서로 전해졌으며 NHK 측은 공식적으로 직원 신상에 대해서는 답변을 삼가하고 있는 상태다.
이 같은 상황에 남자 아나운서는 “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매체에 반박했다.
하지만 논란이 커지자 두 아나운서는 프로그램에서 하차, 홈페이지의 프로필에서도 이름이 삭제됐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