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케이블채널 엠넷 ‘음악의 신2’ 프로젝트 걸그룹 CIVA 멤버 이수민이 새로 설립된 LTE엔터테인먼트(이하 LTE) 소속으로 활동한다.
7일 LTE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한 연예매체 “이수민이 LTE 소속 배우로 활동하게 됐다. 향후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E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이상민과 탁재훈이 이번 시즌 설립한 소속사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이상민 씨 측에게 허락을 받고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수민은 이날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C.I.V.A로 데뷔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