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웅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패션브랜드 ‘윌리엄 래스트(WILLIAMRAST)’ 국내 론칭기념 촬영현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윌리엄 래스트(WILLIAMRAST)’는 미국 유명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그의 친구 트레이스 아얄라가 만든 패션브랜드로 탤런트 윤용현이 국내에 론칭, 패션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편 이날 김혜진, 유태웅, 이정용, 김한석, 강현수 등 동료 배우 10여명이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com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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