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사진>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6일 오후 3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1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식을 갖는다.
이 날 개막식에는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레닌 모네로 에콰도르부통령(Lenin Moreno), 각국 선수단과 참가자 등 2000여명이 함께한다.
‘2011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전 세계의 장애를 가진 기능인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뽐내는 자리로서 9월 30일까지 6일간 열리며 서울시와 노동고용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다.
이번 올림픽엔 57개국 1500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제과제빵, 가구제작, e-스포츠 등의 40여개 종목을 통해 서로의 기능을 겨루게 된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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