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의 선전이 눈에 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도가니’는 전국 452개의 상영관에 15만36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 영화는 지난 22일 개봉 이래 38만2214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도가니’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앞서 열린 유료시사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으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일일관객 몰이는 물론 예매점유율까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이날 2위는 2만6508명의 관객을 동원한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10일 개봉한 이 영화는 692만1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개봉해 2만5328명의 일일관객을 동원한 ‘컨테이젼’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위와 5위는 각각 1만7885명의 관객을 동원한 ‘킬러 엘리트’와 1만5948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 차지했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