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윈-윈사업 될 것”
李대통령 “윈-윈사업 될 것”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ㆍ북ㆍ러 가스관 건설 사업에 대해 “한반도를 통과하는 가스관 건설 계획은 실현 가능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숙소호텔에서 미국의 경제통신사인 블룸버그와 회견을 갖고 “이 같은 사업 계획이 허황된 꿈(a far-fetched dream)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계획은 남ㆍ북ㆍ러 모두가 동참하는 ‘윈-윈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북한과 러시아가 가스관 사업에 대해 진전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양춘병 기자/ya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